블로그 쥔장의 공지사항입니다.


 ♡ 다른 곳에서 블로그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주소로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paran.com/kdy0901

by speed kang | 2009/02/28 06:42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이전 관련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인 일상의 흔적들을 기록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2005년2월25일 이곳 엠파스에 블로그 둥지를 마련하고
시간 날 때마다 블로그 활동을 해왔습니다만, 금번에
엠파스 블로그 종료로 인해서 저도 어쩔 수 없이 새로운
곳으로 블로그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비록 뵙지는
못했지만 귀한 시간을 할애하시어 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깊은 마음을
드립니다.
어느 곳에 블로그 둥지를 마련할까 여러날을 생각하다가
파란 포털 사이트에 새로 블로그 둥지를 마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재는 이곳 엠파스에 있는 자료들을
짬나는 대로 부지런히 파란 블로그 둥지로 이전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이번달 24일까지 이전작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자료 업데이트는 파란블로그에서 새롭게 시작
합니다.
저의 소박한 희망은 다른 포털사이트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시더라도 계속적으로 좋은 인연의 끈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저의 새로운 블로그 주소입니다: http://blog.paran.com/kdy0901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9년 01월 22일
speed kang 배상

by speed kang | 2009/01/22 19:15 | 일상의 흔적 | 트랙백 | 덧글(0)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

강추위로 인해서 산행은 취소하고 집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카메라를 챙겨
한때 텔레비젼 방송 드라마〈야인시대〉촬영세트장으로 많이 알려졌던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를 드라이브 목적지로 정하고 다녀왔다.
오늘 들러본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는 강추위 때문인지 관람객이 뜸해서
호젓하다 못해 정적이 감돌았다.
1930~1970년대의 옛 서울거리의 모습을 실감나게 재현해 놓은 세트장을
거닐어 보면서 비록 인위적으로 제현해 놓은 세트장이지만 옛시절에
보았던 건물모습과 골목풍경에서는 아련한 향수를 느껴보기도 했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오늘 세트장에서 촬영한 컷이다.






















by speed kang | 2009/01/11 21:30 | 나홀로 드라이브 | 트랙백 | 덧글(0)

청평호반

업무를 마치고 오후 서너 시가 다되어 기분전환겸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청평호반을 목적지로 정하고 경춘국도를 이용하여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해질녂이 다되어 호수주변을 제대로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최근 몇칠간 한파가
몰려오더니 호숫가 가장자리 일부는 얼음으로 덮혀있었으며, 많이 알려진 관광지는
어느곳이나 같지만 이곳역시 호수주변으로 숙박시설과 함께 음식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청평호반은 지금은 겨울철이라서 호반의 풍경이 다소 호젓해 보이지만
여름이면 피서지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호젓한 호숫가에서 호숫가 가장자리가 얼음으로 덮혀있는 풍경을 카메라에 한 컷
담고나서 귀가길에 올랐다.
서울에서 출발할때는 차량소통이 비교적 괞찮았는데 귀가길에는 예상했던되로
서울로 향하는 차량들이 많아서 구간별 지체도 있었지만 주말의 여유로움
때문일까? 차량지체가 지루하거나 피곤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즐겨듣는 음악CD의 볼륨을 올리고 리듬에 맟추어 핸들을 잡은 손가락을
튕겨보기도 하고 멀리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저녁노을의 아름다운 자연의
화폭을 벗삼아 나홀로 드라이브의 즐거움을 느껴본 하루였다.


by speed kang | 2009/01/10 21:43 | 나홀로 드라이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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